SaraLee - 버터파운드케익 (냉동식품)
Posted 2008/04/08 21:25, Filed under: 야옹이의 먹이어느 이쁘장한 분에게서 얻어온 냉동 파운드케익~!!
패밀리사이즈라서 애플 무선키보드보다도 큼지막하다.
그리고 냉동제품이라.. 무겁고 또한 차갑다.
오호~!! 맛있겠는걸~!!
그러나.. 야옹이는 20초 돌려서 먹었다.
>0<
카스테라 먹는 것 같아~!!!
시원한 커피우유랑 먹으면 짱 맛나겠당. 캬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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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맛있죠. 한 때 저희집 아침 식사 대용이었다는...
그러나 너무 많이 드시면 비만 고양이가 되십니다. ^^;-
헉... 비만 고냥이~ -0-;;
넹넹~! 적당히 조심할께요~! ㅋㅋ 미모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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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만한게 패밀리 사이즈라니...
우리집은 2000원 짜리 아이스크림 한 통을 5식구가 먹어요
(혼자서는 절대 못먹음 ㅡㅡ;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도 한사람 당 먹는 양이 많이 늘은거 같아요
전에 미쿡이 30년 전 보다 1인당 식량 소비량이 4배로 늘었다는 기사를 봤는데
남 얘기 아닌 듯 하네요
자나께나 비만조심!!
한 번 숟가락 놓은 음식은 다시보지 말자!!-
비만 조심.
도미 조심.
근데.. 도미는 암만먹어도 비만 걱정 없으니.. 세상은 불공평해. -
그렇지도 않아요..마른비만이란게 있자나요
복부비만이란거도..
암만 먹어도 비만 걱정없다뇨
저도 그런 세상에서 살고파요 ㅠㅠ
운동 없는세상, 많이 먹고 자도 얼굴부을 걱정 없는세상, 먹고 싶은 거 다~~먹어도 배부르지 않는세상이 어서오길..
무엇보다 외식 값이 싼 세상....얼렁 오길 ㅡㅡ;;
추신 :근제 저를 왜 조심해야 하나요? ㅜㅜ -
복부비만.. 나도 검사좀 해보고 싶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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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의 일기
후휴! 오늘은 정말 염장없는 날이다!
Sara Lee 케익은 익히 알고 있는데다
쉽게 구할수 있기 때문이다!
(일기이기때문에 반말이옵니다! ㅎㅎㅎ)-
담임선생님의 "참 잘했어요" 도장 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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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아빠의 일기
휴우~! 내가 생각해도 오늘의 신부님 포스팅은 소금이라기 보단 사카린에 가깝다. 설탕은 아니다...
좀 더 성숙한 인간(?)이 되기 위해서 며칠 전 마늘까지 드시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없었고...
토끼도 아니시면서 몸에 좋다는 풀을 돈주고 사 드시는 모습에 근처 공원잔듸라도 뜯어 드리고 싶었다.
사라 리, 안나 조,미쉘 위,정금 박...모두 여자 이름이다...
그러니 저 얼어버린 빵을 만든 사람은 여자 요리사가 틀림 없어 보인다.
하지만 빵이 얼었다~.... 눈문 젖은빵은 먹어본 사람은 봤어도,,, 얼은 빵을 먹는 사람은 첨 본다...
형편이 어려워지신걸까? 조용히 형편 나아지시길 두 손 꼬옥 모아 달님께 기도해 본다.
하지만 숙소에 전자레인지가 있는거 보니 울 집 보단 아직은 부자인거 같다... 우왕~ㅋ 굿~ㅋ
2008년 오락 가락하는 봄날에...-
^^;; 오늘은 모두 일기형식의 리플다는 날이에요?
아무튼..
담인선생님의 "참 잘했어요" 도장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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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딱보니까 미국거네요? 후훗 한면 사서 먹어봐야겠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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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넹~! 간단히 먹기에 편하고 맛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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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먹을 거 앞에두고 비만이야기 하는 거 정말로... 눈물납니다.
배둘레햄이 정말 푸짐한 저로서는..... 더더욱....
적당히 묵고 살찌고, 운동하고 빼고....
전 요즘 완전 이 스탈로 사네요...ㅠㅠ-
뱃살과 내장비만을 없애기 운동 좋은것이 없을까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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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그냥 윗몸일으키기 반만하는거 주로 합니다.
뭐 뛰는게 제일 좋다하던데.. 이 무게에 뛰면 무릎이 오나전 작살이지요...ㅠㅠ -
우왓. 전 운동이랑 요즘 담쌓았어요. ㅠㅠ
윗몸일으키기 하려고 누우면.. 그 잠들것 같아서.. ^^;;
저는 그냥 우선 열심히 걷기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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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괜찮은 아템인 듯.
신랑 출근하는데 아침밥 대신으로... (에라이...)-
헉~!! @.@
아침대신으로 먹는다면... 눈물젖은 빵이될지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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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블랙커피에 찍어 드시면 모카케잌이에요~~~^^*
한국의 백과점슈퍼마켓에 좌절하다 Sara Lee Cake이
미소짓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