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이것?을 먹었다
Posted 2008/05/09 22:03, Filed under: 야옹이의 먹이*^^*
롯데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이것?을 먹었는데...
이것의 이름이 몰까?
식품부의.. 이렇게 생긴곳이었다.
백화점이 문을 닫을시간쯤에가면.. 하나가격에 두개이상씩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있다.
그래서...
떨이로 판매하고 있었는데... 암튼. 두개를 집어왔다.
요렇게.
근데... 이게 몰까?
음.. 느끼한것 같으면서도.. 맛이있넹. ^^;;
혹시 요것 이름 아시면 알려주세용~
>0<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은 먹어줘도 되겠다.
+^^+
롯데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이것?을 먹었는데...
이것의 이름이 몰까?
식품부의.. 이렇게 생긴곳이었다.
그래서...
떨이로 판매하고 있었는데... 암튼. 두개를 집어왔다.
요렇게.
음.. 느끼한것 같으면서도.. 맛이있넹. ^^;;
>0<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은 먹어줘도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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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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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를 알 수 없는 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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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저 같은 사람이 여기도 있었네요. ^^ 저도 문 닫을 시간에 가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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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음에 문 닫을 시간에 가봐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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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게 생겼네요..
살짝 느끼해보이는데..
맛있으셨다니.. 다행~ ^^
저는 요즘 정준호를 슬슬 잊어가고.. 알군의 매력에 빠졌어요.
알군 = 알렉스..ㅋㅋ
이제 또 다른 넘을 찾아봐야지..ㅋ
신부님 한번 뵈야하는데.. 음..
제가 무쟈게 바쁜척이군요..ㅋㅋ 조만간에 뵐 날을 기다리며~ -
요것 이름은 '부리또(Burrito)' 같은데요..ㅋㅋ
부리또는
멕시코 음식으로 밀가루나 옥수수 가루로 만든 밀전병같은 또르띠야에 토마토, 옥수수, 야채, 고기, 치즈 등을 넣고 또르띠야를 접어서 오븐에 구워 먹는 음식이에요,,ㅋㅋ -
아~ 그리운 백화점 지하 식당가~
올여름은 신부님 방에서 그리운 맘 달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