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집 - 1969년부터 시작된 성북동 국시집
Posted 2008/04/29 22:19, Filed under: 야옹이의 먹이야옹이 숙소 가까이.. "국시집"이 있다.
이 성북동 국시집은 1969년부터 시작되었단다.
국시집의 나이가 야옹이와 같다.
성북동 국시집은...
이렇게 생겼다. ^^;; (황량하구만~)
작은 "국시집" 간판만이 달려있다.
국시한그릇 시키면.. 이렇게 나온다.
^^;;
아무맛도 없는 그런 맛있음!이다.
이곳은 절대 화학조미료를 결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늘은 정치인들은 없구나. ㅋㅋ
다만 옆테이블에 우리나라말을 더듬거리는 고등학생이 아버지에게 이게 모냐고 물어보고 있었다.
ㅡ.ㅡ;;
모긴모냐 모기장수지. 모래시계 끝난지가 언젠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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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 깔끔하게 나오네요.^^
쉰김치와 한 젓가락 후르륵하면 제대로겠는데요. -
아무맛도 없는 그런맛???? --->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원래 국수는 국물맛이면서 장맛인데... 뭔 맛인지 왕굼금하네요...
근데 요즘 로사님 안보이시니 사는맛(?)이 안납니다. ㅠ.ㅠ-
my computer is broken and i can't type korean right now. i visit here everyday, though.
Youripapa! thank you for missing my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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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가로채기)
로사님..ㅎㅎㅎㅎ
무슨 일이 있으신가 궁금했던 차에 영어로 된 댓글을...
빨리 컴퓨터 고치시길 바래용.... -
That's too bad Rosa, but I'm glad meet you again.
I believe, mew father buy a brand new PC for you. ^^
ASAP, Coming back mew father's Food Blog?... Have a beautiful Day. Bye fo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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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찾던 바로 그 맛일거라고 혼자 짐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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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인젠 쇠고기 못먹어요 ㅠㅠ
국시위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쇠고기...ㅜㅜ
이젠 못먹겠지...
라면도 못먹고...쌀국수도...쇠고기김밥도... -
그럼,, 안 먹으면 되겠네..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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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야~ 사료에도 들어간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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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저 맛난 것을 못 먹겠군요.
신부님도 촛불들고 저희와 함게 해주세요..ㅜㅜ -
로사언니와 공감하고 싶어서 어렵게(?)찾아왔는데......^^*
오늘처럼 흐린 날~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줄 것 같은 칼국수~
보기만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