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현신부님이 놀러왔다.
삼선교 근처에 저녁식사를 할 곳이 없나...해서 찾다가 발견한.
"고기야놀자"

야밤에 찾아간 곳임에도.. 사람들이 무척 많았다.
테이블은 딱 7개.
연인 두팀은 추운데 밖에서 대기중.

황현신부(병원사목중이다)
우리가 주문한것은.. 생삼겹살.
지글지글.. 어서어서~
냠냠.. 맛있게 먹었다.
가겨표와 함께 야옹이. ㅋㅋ

ㅋㅋ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즐겁다.
*^^*

*^^*

야옹이는..  MBC의 일일시트콤

"그분이오신다"를 무척 좋아한다.

http://www.imbc.com/broad/tv/ent/thatman/

오늘 전진과 문식씨의 남자대결중.. 술대결이있었다.ㅋㅋ

그래서인지.. 왠지 땡기는군.

혹시 나에게도.. 남는 술이 있으려나 싶어.. 방을 뒤지다 한병이 나왔다.

아싸~!!

따보자~!!

꼬냑잔이 없어서.. 그냥. 네스프레소잔으로... ^^;;

같이 마신 이들는.. 올빼미들. 캬캬

올빼미들은.. 눈으로 마셨다.

색이 이쁘다.

몸이 따듯하구만.

+^^+

홀짝홀짝...

음주와주 시작? @.@

아스클레피온에 도착하였다.
페르가몬의 외곽쪽으로 나오면.. "아스클레피온"이라는 최초의 종합병원의 터가 남아있다.
대리석으로 된 길을 걸으면 죽음의 신 하데스로부터 멀어지고 건강의 신 아스클레피온에 가까이간다고 여겼다.
언덕위의 아크로폴리스가 페르가몬이다.
아스클레피온에서 바라본 페르가몬.
뱀의 기둥. 뱀은 치유의 신,'아스클레피온'의 상징으로 부활을 뜻한다.
뱀의 허물벗는 모습을 죽음에서 다시 소생하는것으로 여겼기 때문.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일했던 곳이기에...
의사선생님들은 꼭 이곳에서 기념촬영을 하셔야 한다. ㅋㅋ
오른쪽 벽과 벽사이의 공간에 의사들이 들어가서 걷고있는 환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치료했다.
음악요법으로 연극과 음악회가 열렸던곳.
3조
온천욕으로 치료를 했던 곳이다.
지하터널로 만들어진 치료실.
의사들은 터널의 구멍을 통해 "너는 나을것이다"라고 속삭였다한다.
암시를 이용한 치료법.
요즘의 자연요법으로 치료를 했다니..
만병의 원인은 '스트레스'
야옹이도 기념촬영~!
넌 누구냐.
유일하게 묶여있는 멍멍이 였다.
다시 크리스탈호로 귀환.
+^^+

  • 아싸. 세계정복이 눈앞에…ㅋㅋ (LUX Touch)
  • 나의 iPod에서 보냄 (me2mms me2photo) 2008-11-26 02:18:01

    me2photo

이 글은 yaong님의 2008년 1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터키의 한 식당에서 Sent from my iPhone (me2mms me2photo) 2008-11-25 01: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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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의 차는 무척 맛있다. Sent from my iPhone (me2mms me2photo) 2008-11-25 01: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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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즈와 함께나온 빵 Sent from my iPhone (me2mms me2photo) 2008-11-25 01: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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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은 비워져있다. 공갈빵이구나 ! Sent from my iPhone (me2mms me2photo) 2008-11-25 0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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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왔다. 이름이 뭔지는 모르지만… Sent from my iPhone (me2mms me2photo) 2008-11-25 01: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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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맥주 에페스 . Sent from my iPhone (me2mms me2photo) 2008-11-25 01: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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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탁아래는 무수히 많은 고양이들이 있단다. Sent from my iPhone (me2mms me2photo) 2008-11-25 01:40:58

    me2photo

이 글은 yaong님의 2008년 1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오늘의 시작은 터키 디킬리 항.
요한 묵시록에 나오는 7개 교회중 페르가몬으로 향하면서...
꼭대기에 아크로폴리스가 보인다.
우리가 도착한 날은 11월 10일.. 터키 초대 대통령의 서거일이었다.(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터키 전역에 붉은 터키 국기가 조기 계양되어있다.
그리스 뿐만아니라 터키에도 멍멍이들은 널려있구나.
앗. 고양이다~!!
터키에는 야옹이도 무지 많았다.
뜨허..~!!!!
멍멍이, 야옹이 뿐만아니라... 젖소까지?!  유적지의 젖소, 내가젖소.
산위의 베르가마 아크로폴리스이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 이어 두번째로 큰 도서관이 있던 자리.
'사탄의 왕좌'로 추정되는 하드리아누스 신전
거대한 원형 극장터
원형극장에 앉아.
어마어마한 규모다.
제우스 신전을 통째로 독일군이 베를린으로 들고가버렸단다. 허걱.
소나무 세그루만 남아있는 이곳이 제우스 신전터..
베를린에서 신전을 보고 포토샵으로 이곳에 옮겨붙이면 되겠다.
터키에서 반환해 달라고 하는데.. 독일에선 안준단다.
도심가운데.. Red hall 이라고 적힌 성당 잔해가 보인다.
원래는 세라피스 신전이던것을 비잔틴 시대에 성당으로 개조하여 사용하였다.
현재는 이슬람 사원으로 쓰이고 있는듯하다.(여러곳에 스피커가 달려있더라...)
성당 밑으로는 셀리누스강이 흐른다.
터키에는 멍멍이보다 야옹이가 더 많다.
+^^+

*^^*
야옹이세상의 야옹이..
그리스 터키를 돌아서 서울에 잘 돌아왔습니다.
어서 사진을 정리해야겠지만...
우선.. 왜이렇게 졸린지. ^^;;

계속 침대를 떠나기가 싫어용. 캬캬캬.
뒹굴뒹굴.. 역시 우리집이 최고입니다.

일들이 조금 있어서..
사진은 그때그때 올려야 제맛이구만.. 인터넷 사정이 여의치 못해 아쉽습니다.
다시 정리해서 순차적으로 올릴께요~
+^^+
*^^*
매일매일 사진을 올리려 하였지만..
인터넷 사정이 여의치못하군요. ㅠㅠ
역시 인터넷은 한국이 쵝오~!! >0<

지금 배가 잠시 정박한중에 터키의 한 플래이스테이션2 서비스점(?)에 와있습니다.
이러다 배떠나면.. 야옹이는 터키 고양이가 되는건가요?

암튼.. 서둘러 사진만 올렸습니다.
다음 사진들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군요.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에 들어간다면..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일의 보고가 불가능해서 아쉽습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인터넷좀 하고싶어요. ㅠㅠ
*^^*
필리피의 사진이 아직 남았군용.
순딩이같은 멍멍이
야외 극장
바실리카 B의 기둥
여기는 바오로 사도가 투옥된 감옥터이다.
오호.. 여기에 잡혀계셨군.
아고라, 운동장, 사제관, 성당 터가 남아있고
로마시대 간선도로인 에그나티아 가도가 있다.
바오로에게서 세례받은 리디아의 세례 성당이다.
이쁘넹~
리디아는 자색 옷감 장수였다.
물고기도 많고.
빨래할 여인들만 모이세요~
리디아 세례성당의 내부
리디아 성녀.
+^^+

*^^*
바오로사도가 데살로니카 유다인들에게 쫓겨 베로이아로 피신하여 그리스 세번째 교회를 세운다.
사도행전 17,11 - Beroea
콘스탄티노스라는 액터이다. 크루즈에서 게스트로 초청했는지.. 우리 일행을 따라다녔다.
바르나바의 역
바오로의 역
그리고 차풍신부.
멍멍이.
성 디미트리오스 정교회 대성당

마침 혼인성사가 거행되려하고 있었다.
성 디미트리오 유해가 담긴 관
성당 외부의 거대한 세례대
정써니 언니와 어머님.
+^^+

*^^*
그리스 카발라항에 도착
필리피에 도착.
야외미사를 봉헌한다.
추기경님의 훈화시간..
오른쪽 뒤쪽에 추기경님 혼자 열심히 말씀중이시다.
잠자고있는 멍멍이 두마리 찾기.
미사후 단체 사진.
크리스탈호로 돌아와서..

+^^+

데살로니카로 향하는 동안..
아침식사..
추기경 비서신부님
신부님들도 모두 구명복을 착용하고..
죽기는 싫은가 보다. 캬캬
수녀님들... 마스크는 왜 하셨어요?
+^^+
*^^*
크루즈 성지순례를 위해 승선전에 수속을 받는다.
여권을 맡기고.. 보딩(boarding card)를 받게된다.
일종의 카드여권인셈.
우리가 타게될 크리스탈 호 이다.
2만6천톤급, 10층짜리 배이다.
야옹이의 선실-2인실
중앙계단과 엘리베이터.
선미에서 피레우스항을 바라보고있다.
크루즈의 시작을 알리는 추기경님.
선상미사.
그리고..
야밤엔.. 의정부 차풍신부와 한잔. 캬캬
+^^+
아테네에서 고린토를 향해 가던중 만난 '고린토 운하'
깍아지른 절벽
남그리스와 이오니아해, 이탈리아 방면을 이어주는 중요한 운하.
정선이 언니다.

고대 고린토에 도착.
글라우케 분수
의술의 신, 아스클래피오스
이곳에도 병원이 있었구나.
고린토의 신전-E 이다.
붕괴된 고린토.. 뒷쪽 산위에는 아크로폴리스가 있겠지.
'베마-Bema' 바오로대신 소스테네스가 매질을 당한곳이다.
3조 조장님. ㅋㅋ
아폴론 신전을 배경으로
오른쪽의 동그란 구형의 항아리가 보인다. 동양의 것이란다.
레카이온 거리
서민들을위한 공연장
로마인들의 음악당
점심식사를 하다.

*^^*
아테네의 가톨릭 주교좌 성당이다.
성모상 뒤쪽에.. 엄청나게 큰 고양이가 있다.. 찾으실수있을까? 엉덩이만 보인다.
성당 내부.
세례대가 마련되어있다.
제대. 제대의 폭을 보니.. 공의회이전 제대를 분리해서 신자쪽으로 옮겨둔듯 하다.
오왓. 천정화.
아테네 대주교님과 정추기경님이 만났다.
미사전.
제의실에서 제의를 입고..
성찬예식중.. 집전은 정추기경님.
3조와 단체사진.. 야옹이는 어디에
혜화동 주일학교 선생님이신 정선이 선생님. 어머님과 함께 오셨습니다.
---
아래는.. 추기경님과 함께 찍으신 분들의 사진입니다.

+^^+
*^^*
아크로폴리스에는.. 왠 멍멍이들이 길에서 잠자고 있냥?
철학하는 개들...
정 니꼴라오 추기경님이 등장.
입장표이다.. 보여주면.. 직원이 알아서 찢어간다.
동영상 촬영중이신 지베드로 신부님.
아티코스 음악당.
아티코스가 죽은 아내를 기리기 위해 만들었단다... 여름에는 이곳에서 '아테네 페스티발'이 열린다고..
바오로 사도가 아테네 시민들에게 선교한 장소인 "아레오파고스"가 보인다.
오른쪽으로는.. "아고라"
파르테논 신전으로 ...
헐.. 여기도 멍멍이가.. 즐잠.
신전의 기둥은.. 이정도의 둘레이다.
엇.. 정추기경님 여기 또 나타나셨다.
멀리 지중해 앞바다가 보이는데..
연인이.. 바라보더니.. 둘이 뽀뽀하더라.. @.@
부럽구만.. 험험험.
중앙에.. 아레오파고스.. 오른쪽에.. 대장장이(?)의 신전과 아고라 터가 보인다.
시인 신달자님과 함께..

+^^+
*^^*
야옹이 침실에서 바라다 보이는 건물..
전기로 가는 전차???
올림픽 스타디움.
첫 아테네 올림픽이 열린곳.
힐튼 호텔 앞에서..
페덱스로 이동중?
정교회 건물.. 정방형십자가로 구분된다.

+^^+

*^^*
커피만 열라마시면서...


자다가.. 깨다가.. 먹다가.. 읽다가..

커피만 마시면 힘이 솟는다.

+^^+

이 글은 yaong님의 2008년 1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yaong님의 2008년 10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마르티즈 “킹”을 업고있는 야옹이의 조카다. 킹이를 무척 좋아한다. Sent from my iPhone(me2mms me2photo)2008-10-22 02:14:08

  • 먼지랑 처음 만난 날이었다. 4년전.. 이형전 신부에게 담배 두보루(3만원)주고 데려온 페키니즈, 먼지. 태어난지 한달째 모습은 이랬다.ㅋㅋ Sent from my iPhone(me2mms me2photo)2008-10-22 02:41:05

이 글은 yaong님의 2008년 10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yaong님의 2008년 10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아이팟 터치로도 포스팅이 가능할까?

흠...

---- 수정.
터치로 간단한 글을 API포스팅하긴 쉬운데..
사진은 어떻게 처리할 수가 없군요. ㅠㅠ

*^^*
더워랑... 헥헥
시원한 맥주 한캔 먹어야겠다.
안주는 쥐포하나 구웠다.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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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는.. 인터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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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

*^^*
늦은 밤인데도 무척 덥다.
근데.. 배는 왜 고픈것인가...
....
우선은..
먹.어.야.겠.다.

밥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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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무침을 덜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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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무침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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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오이로 만든.. 이거 이름이 모지? >0<
암튼. 요것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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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준비한 것들을 모두 비벼먹는다.
여기에.. 추가로 고추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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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와 오이를 접해서만든 것이란다.
그래서인지.. 피망맛 비슷하기도 하고.. 무척 아삭하니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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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야식은 이것으로 끝~!!

+^^+

*^^*
삼각지에보면.. 늘상 줄을 서있는 작은 중국집이 있다.
"명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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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어느 정도 줄을 서있냐면...
이.정.도... ㅡ.ㅡ;; 보통 1시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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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맛있는걸까?
기대에 한껏 빠져있는 종안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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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좁고.. 식탁은 더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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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맛있다는 명화원의 탕수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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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옷이 바삭한 찹쌀 탕수육의 맛이긴 한데..
고기보단.. 튀김이 더 많을 뿐.
1시간을 기다리고 1만5천원의 가격이라고 보기에는.. 쫌! ^^;;
끝맛이 좀 떱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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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이다. 4천5백원.
한그릇을 두개로 나누어 달라고 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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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선 만두도 맛있다고 했는데.. 주문하진 않았다.

종안쉼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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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는 좀.. 음식점인데.. 밝았으면 좋겠다.
불친절한 컨셉과 귀찮아하는것과는 다른데..하는 생각이 들게한다.
오늘의 더운 날씨탓으로 돌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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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가는길..  신양수대교를 지나자마자 양수리쪽으로 가게되면.. (두물머리쪽)
"세미원" 이라는 '물과 꽃의 정원'이 있다.
관람료 무료. ㅋㅋ
근데...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들어와야 한단다. ㅡ.ㅡ;;
발길을 돌리려는데...
단체예약자중 결원이 생겼다며 살짝 낑겨들어갈 수 있었다. (야옹이는 운이 좋다.)

우와~ 연꽃이 바다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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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많이왔는데...
요걸따서.. 우산대신 쓰고다녔어야 했지만... 혼날까봐.. ㅋㅋ
충분히 우산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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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련을 무지 많이 그렸던 '모네'의 정원도 있었다.
"모네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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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들이 가득한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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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으로 만들어진 우리나라.
제주도위에서 찍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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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스러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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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예약하고 가세용.
예약페이지는 구글링하세용~!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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